렐라씨는 두통과 눈의 피로로 뛰어다닌 후 다시 정형외과를 찾아 3주 동안 경추추간판 탈출증과 견갑골 추간판 탈출증으로 인한 재발 여부를 알아보았는데, 증상이 첫 경추추간판 탈출증과는 달랐다. 그리고 심했다. ‘주사 맞으세요~’ 했더니 주사 맞으면 괜찮다고 하더군요.

병원에서 어떤 베개를 쓰냐고 물었더니 경추베개를 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수건을 꺼내 베개로 쓰기 시작했어요.

수건을 말아 침대 위에 놓고 눕습니다.
어, 당분간은 무리하면 안되는데 ㅠㅠㅠㅠ 몇달간 꾸준히 스트레칭을 해서 하이넥을 곧게 펴니 잘 버텨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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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병원에서 알려준대로 거북목 교정을 위해 일시적으로 경추베개가 아닌 수건베개를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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