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귀포구 에이바우트 커피.

오늘 외도에서의 일은 끝났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하귀포구 오션뷰 카페 어바웃에 왔습니다.


와서 핫도그로 허기진 배를 채우고, 노트북을 펼치고, 앞을 내다보니 바다 안개가? 미세먼지 ? 갑자기 예쁘다…ㅠ

날씨만 좋았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3층이 뷰가 훨씬 좋은데 오늘은 3층으로 갈 기운이 없어서 2층으로 갑니다.

다음에 날씨 좋을 때 다시 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