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당근 이정현은 프로 2학년임에도 불구하고 KBL 통산 출전시간 1위다. 승승장구하는 김승기 캐롯 감독 덕분이다. 이에 이정현은 “저에게 주어진 기회에 감사드린다. 6라운드 경기에만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현은 지난 시즌 전체 3차 신인 드래프트에서 고양 오리온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시즌 신인 시절 좋은 모습을 보여 이대성이라는 선배가 있었지만 이대성의 이적으로 팀을 이끄는 위치에 올랐다.


지난 시즌에 비해 플레이 시간이 늘어났다. 시즌 초반에는 전성현이 캐롯의 폭발을 이끌었다. 두 번째 라운드에서 그는 평균 17.4점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5라운드 이후 평균 점수는 10.2점으로 떨어졌다. 육체적으로 얼마나 힘든지 보여줍니다. 최근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정현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기회를 많이 얻어서 좋다. 프로 2년 차인데 코치님이 저를 믿어주셔서 풀타임으로 뛸 수 있었습니다. ” 라고 불리는.


사실 김승기 감독님께 당근과 채찍을 동시에 받고 있다. 가드 코치로 유명한 김승기 코치는 이재도와 변준형을 KGC 시절 집중 훈련시켜 최고의 가드로 키웠다.
이정현의 김승기 감독의 훈련에 대해서는 “김승기 감독님이 굉장히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신다. 그는 심지어 그것을 하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이정현은 “최근 경기력이 많이 떨어졌다. 푹 쉬고 페이스를 되찾겠습니다. 작지만 경미한 부상이 있습니다. 쉬는 공연 때 잘 챙겨줄게.” 고양캐롯은 3월 12경기가 예정돼 있다.
이정현은 플레이오프를 언급하며 “봄농구를 이야기하기엔 아직 이르다. 저는 지난 시즌에 처음으로 스프링 농구를 경험했고 정말 즐거웠습니다. 이 경험을 다시 하고 싶습니다. 플레이오프 진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전성현과 로손이 고군분투하고 있는 고양당근은 이정현이 살아나야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이정현의 고양당근의 미래이자 한국농구의 미래다.
지금까지 1위를 달리고 있는 당근 이정현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준결승에 집중하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