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전 비서실장 소름돋는 유서

이재명 전 비서실장의 오싹한 유서…


6일 한 매체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근 비서관의 사망에 의구심을 표했다.

공개된 정보에는 고 전씨가 각종 ‘범죄 수사’를 받는 과정에서 ‘체포’되는 등 압박을 받았던 것으로 추측된다. 네티즌들은 “비서실장 사망 비하인드 스토리”에 의구심을 품고 “이재명 측근들이 어떤 입장을 취할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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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모총장 사망 소식에 분노한 이재명

국민일보는 6일 이재명 전 비서실장 사망과 관련해 “압수수사 때문인가, 나 때문인가”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재명 의원이 압박 수사에 불만을 드러냈다. / 컷 메시지 없음

내용은 “최근 숨진 전 비서실장이 경기주택도시공사(GH)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김성태 어머니 조문’ 참가자로 지목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날 공개된 보고서 내용은 “고(故) 전씨는 검찰에서 수차례 조사를 받았다. 향후 조사가 계획되었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부담감이 컸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재명 의원이 압박 수사에 불만을 드러냈다. / 컷 메시지 없음

한 온라인 커뮤니티는 故 전씨의 사연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이재명 대표가 경기도지사로 있을 때 초대 비서실장을 지냈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고, 한 댓글에는 “이재명 측근은 언제까지 죽어야 하느냐” 등의 추가 입장이 올라왔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람의 ‘죽음’ 전 추모보다 당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이라고 비난했다.

“죽음의 정치를 멈춰라” 이재명 보좌관, 5번째 죽음 강타

10일 조선비즈매체는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원장이 이날 오전 국회 본청사에서 열린 병원대책회의에서 이재용 측근에게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피해자가 또 나왔다는 점에서 우려를 표명했다”


성 회장은 이재명을 지목했다. / 컷 메시지 없음

이어 “성 회장이 이 대표에게 ‘사람 살리는 게 정치 아니냐’고 물었다.


성 회장은 이재명을 지목했다. / 컷 메시지 없음

마지막으로 해당 콘텐츠에 관심을 보인 한 ‘정치’ 온라인 커뮤니티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너무 많아 입만 열면 한 사람뿐이고, 그의 조력자들은 세상을 떠난다”고 말했다. 막아야 한다.”

“이재명, 이제 내려놔” 故 전직 비서실장 된다

10일 중앙신문에 따르면 “전 고인이 사망 전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6쪽짜리 유서가 발견됐다”고 한다.


비서의 유언장 일부가 공개됐다. / 매일 켜짐

지금까지 전씨가 정리한 유서 내용은 자세히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일부 언론이 보도한 유언장 내용 중 일부는 “열심히 일만 했는데 검찰 수사 대상이 돼 안타깝다”고 말했다.

또 “유언장에도 이 대표(이재명 대표)의 이름이 언급돼 유감을 표명하지만 ‘이제 모든 걸 내려놓으라’는 등의 입장이 담겨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


비서의 유언장 일부가 공개됐다. / 매일 켜짐

또 경찰은 “유족들이 유언 내용 공개를 원하지 않는다고 진술해 유언장에 대해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집 앞만” CCTV 설치

9일 즈음인데도 불구하고 여론은 “전씨가 죽기 전까지는 특별한 일이 없었다”고 했다.

하지만 대중이 알고 있는 것과는 달리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전씨가 사망 전 자택 현관에 CCTV를 설치한 사실이 밝혀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재명 가택 대문 앞에 설치된 유일한 CCTV. / 내부 직류

내용에서 알 수 있듯이 전씨 집 대문 바로 위 천정에 작은 돔형 CCTV가 설치돼 있고 모두가 촬영할 수 있는 곳에도 설치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로 전씨의 아파트 구조에는 ‘아파트 1층 출입구’와 ‘엘리베이터 공용’에 CCTV가 설치돼 있다.


이재명 가택 대문 앞에 설치된 유일한 CCTV. / 내부 직류

CCTV 설치 이유에 대해 법조계는 “(수사 기간 중) 자신의 신변에 강한 위협을 느껴 CCTV를 설치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CCTV를 설치하면서 영상을 녹화하는 등 실시간 감시에 활용했다”고 추가 분석했다.

경찰은 10일 오전 “전씨의 집 문앞에 설치된 CCTV 영상을 확보할 예정이다. 이에 영상을 통해 전씨의 사망 직전 자택을 방문한 사람이 있는지, 위협 수위가 포착됐는지 등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SBS

네이버는 전씨가 제시한 조건이 여러 가지로 받아들여지기 어렵다며 178-4 사이트를 구매 대상으로 제시했다. 전씨는 지난 11월 14일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국장과 함께 성남시의 한 식당에서 네이버 대표와 만나 178-4 부지 매입을 조건으로 성남FC의 후원을 승인했다. 당시 전정은 “이 대표의 가장 큰 고민은 성남FC의 자금난인데 아직도 50억원이 빠져 있다”며 다시 네이버의 지원을 요청했다.

전씨는 공익법인인 희망살림(현 쥬빌리뱅크)에 기부금을 어떻게 내느냐에 대해 네이버와도 조율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공소장에 “네이버 관계자가 2015년 2월 성남시청에서 전씨를 만나 성남시 후원임을 밝히고 생활희망을 중심으로 해달라”고 요청했다. 178-4 부지를 확보하고 용적률을 높이는 등의 지원을 이행할 것을 확인했다. 전씨는 서류요청을 제외한 나머지 주요 요구사항을 모두 수락했고, 후원계약은 ‘네이버-희망살림-성남FC’로 2년간 총액 40억원이라는 조건을 따랐다.

전씨는 지난해 12월 성남FC를 피의자로 지목한 혐의로 수원지검 성남지청에서 조사를 받았다. 전체 조사 과정은 비디오로 녹화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