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 (17시간 수면, 피부과, 텐트, 파)

혼자 영화관 (어제는 하루종일 이러고 있음) 오늘은 최고의 하루였어 다시 태어난 기분 좋은 기분 남기고 17시간 자면 영화 3편을 꿈꾸는 것 같아 꿈에서 교훈으로 영화를 만들었으니 ‘너’ 그들에게 친절해야 합니다. 오늘 피부과를 가볼까 했는데 아버지가 피부과를 가신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가보기로 했다. 좀 촌스럽지만 아버지 순백이 피부과에서 해준다고 하네요! 아버지가 나를 안다면 나는 그것을 믿습니다. 11-2 번길서울성형외과 #피부과 #성모피부과 #성모피부과 #성안길 내 생애 첫 피부과. 어렸을 때 정말 밤새도록 놀았어. (상상초월) 정말 잊을 수 없는 추억이다. 암튼 그때부터 우리 아기 피부가 먼저 손상되기 시작했어요.둘째, 나는<两朝统一>서울에 있을 때 서울에 있는 극장에서 일주일을 지내다 보니 피부가 뒤집어졌다. 마스크를 사용한 후 아무런 개선의 징후가 없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약국에 가서 여드름 약을 먹어보고 싶었는데 엄마가 피부과에 가서 진단을 받아보라고 해서 너무 잘 가기로 했다. 근데 너무 비싸다ㅜㅜ 엄마아빠만 따라와요 ㅎㅎ 아빠 생신에 시집 드리려고요! 문학소년 황시겐 🙂 이전 게시물 다음 게시물 오늘 밤의 파 치킨, 내가 좋아하는 국소 보습 크림, 그리고 첫날의 약 선택. 테이블에서 바라보는 뷰가 좋습니다. . 전학 공부하러 왔습니다 1등 ㅋ 마침 블로그, (ㅋㅋ) 이전 사진 다음 사진 블로그 시작 기념 카톡, 며칠전에 누나랑 이야기, 유튜브에도 “트리플 와치” 블로그를 했습니다. (ㅋㅋㅋ) 안녕~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