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공영주차장에 1년간 무료 주차한 기사




주차를 하지 않고 출구로 나가려고 했으나 차단바가 올라갔을 때 후진해서 다시 주차를 했습니다. 이는 주차장을 벗어나지 않아도 차단바를 올려도 30분 이내 무료 차량을 인식하는 시스템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장기간 불법주차한 차량들이 차단바를 피해 사각지대에 빠져나가거나 오후 6시 이후 차단바가 모두 올라가면 빠져나가는 등 범죄가 계속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차량 주인은 인근에 사는 20대 남성이다.
작년 3월부터 1년 넘게 같은 방식으로 주차장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600번 넘게 드나들었고 주차비 118만 원을 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