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 (17시간 수면, 피부과, 텐트, 파)
혼자 영화관 (어제는 하루종일 이러고 있음) 오늘은 최고의 하루였어 다시 태어난 기분 좋은 기분 남기고 17시간 자면 영화 3편을 꿈꾸는 것 같아 꿈에서 교훈으로 영화를 만들었으니 ‘너’ 그들에게 친절해야 합니다. 오늘 피부과를 가볼까 했는데 아버지가 피부과를 가신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가보기로 했다. 좀 촌스럽지만 아버지 순백이 피부과에서 해준다고 하네요! 아버지가 나를 안다면 나는 그것을 믿습니다. … Read more